3000자 레포트 완성 그리고...
사실 토요일날 3000자 레포트는 사실상 완성 된 상태지만

최종본은 일요일 저녁에 받았다. 뭐 큰 차이는 없지만

앞에 레포트 차례와, 그리고 레포트 전 내용에 대한 간략한 요약이 첨부되어 있었다.


그리고 내 이름 오타 수정에 관련된 내용을 다시 답장 메일로 보냈다.



한학기를 차지했던 3000자 레포트가 끝났다.

이제 과제는 내일모레 있는 발표 수업과 그에 관련된 레포트 작성 뿐인데

이거 왠지 그닥

전에 썼던 3000자 레포트 작업 같은 경우에는, 피드백도 빠르고 서로 적극적이라서

할맛이 있었는데, 지금 하는 작업은 뭐 피드백도 듣고, 애들 의욕도 안느껴지고 해서 나도 덩달아 의욕 상실중

뭐 어떻게든 발표때까지 준비는 될 것 같은데

(그룹이 공중분해 되어버리고, 독일 유학생 혼자서 3000자를 채우는 사람도 봤으니 그거에 비하면 낫다)



어쨌든

내일까지만 어떻게 하면 수요일날 발표하고 끝나고 그러면 이제 다음주 월요일에 있는 시험 공부에 집중하기만 하면 되겠지.


아아. 왠지 그룹 워크 짜증난다.

Business Strategy 과목 (토요일에 완성된 3000자 레포트가 바로 이 과목임)의 그룹워크 처럼 그룹원 상호가 적극적으로

과제에 임하고 열심히 하면 재미라도 있을텐데

서로 의욕 없음이 느껴지는 행동을 하니 덩달아서 그것이 전염되는 듯 하다. 어쨌든 낮에는 도서관 가서 전공 시험 준비를

하고 밤에는 내일 미팅과 최종 발표자료 정리를 해야 할 듯

에휴
by 안기 | 2009/11/02 08:09 | Turn the page | 트랙백 | 덧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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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글라뱅 at 2009/11/02 10:51
힘냅세,.
컥 셤이 일주일밖에 안남앗네..
Commented by 안기 at 2009/11/02 14:05
Business Strategy 시험까지 앞으로 일주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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