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설] The Guns of Tanith by 안기

[소설] Honour Guard

The Saint의 2권인 The Guns of Tanith

Phantine 행성은 고도로 공업화가 이뤄진 하이브 월드 입니다. 그로 인해서 대기오염이 너무 심각하게 진행되어서

일반적인 지역은 화학가스로 뒤덮힌 행성이 되었죠. 그래서 Phantine 행성의 이주민들은

고지대에 하이브를 건설 합니다.


타락한 카오스의 무리들로 부터 이러한 Phantine 행성을 되찾는 것이 이브람 건트와 타니스 연대원들의 임무 입니다.


공중강습부터, 공수작전 까지 유령들은 못하는게 없네요 -_-;




특별한 이야기가 없습니다.

Gol Kolea의 개인의 갈등하고 Caffran에게 뒤집어 씌워진 살인 누명이 포커스가 된듯 합니다.

Agun Soric의 비범한 능력 같은게 말이죠.


여태까지 본 이브람 건트 씨리즈 중에서 제일 재미 없었던 것 같습니다.

그래서 읽는데 시간이 오래 걸린듯 -_-;

덧글

  • 4321 2009/02/13 08:01 # 삭제 답글

    Sagittar Slaith가 김빠지게 죽어버리는 장면은 좀 안습. 명색이 마지스터가 가장 총애하는 행동 대장이 저항도 못해보고 뿌리도 없어서 까이는 연대의 정찰대 병장에게 폭탄맞고 사망.
  • 안기 2009/02/13 12:55 #

    Mkoll은 이미 뭐 네임드 입니다. 까지 마시죠

    근데 Mkoll이 Slaith 죽이는 장면은 좀 간지였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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