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용 가능한 유닛이 없다.



없어..

없어..

전부 다 함량 미달이야

쓸만한 것들은

이미 임자가 있어




훔치는 것도 가능 하겠지만

임자들하고 너무 가까운 사이라서 양심이 용납 못해

그리고 나는 그렇게 하기에는 수치와 부끄러움과 쉽게 죄책감을 느껴. 안돼.


아무튼

사용할 수 있는 자원이 없다
by 안기 | 2010/02/09 23:30 | Turn the page | 트랙백 | 덧글(0)
그란 투리스모와 이니셜D의 슈퍼유로비트
어울리면서도


뭔가 괴리감 느껴진다
by 안기 | 2010/02/08 23:53 | lt's my world | 트랙백 | 덧글(0)
최종화
공식적인 기록을 위해 이 음성을 남긴다.

역사는 승자에 의해 쓰여진다.

역사는 거짓으로 가득차있다.

놈이 살아남고 우리가 죽는다면 놈의 진실이 역사로 기록되고,

우리의 진실은 사라진다.

단하나의 훌륭한 거짓말과 수 많은 피만 흘리면 세상을 바꿀 수 있으니 2MB는 영웅이 되겠지.

놈은 지금 역사 상 가장 위대한 사기극을 완성하기 직전이다.

놈의 말이 곧 진실이 될 것이다.

우리가 죽고 놈이 살아남았을 경우에만 말이다.





- 원본 대사에서 단어 딱 하나만, 그것도 명사를 바꾸었을 뿐인데 말이죠...


출처 : 콜 오브 듀티 : 모던워페어2
by 안기 | 2010/02/06 22:25 | Turn the page | 트랙백 | 덧글(2)
내가 생각해도 좀 무서워...
그란 투리스모 포터블


플레이 타임 3시간만에 엔딩봄


물론 이 게임이 엔딩 봤다고 그냥 끝~

하는 게임은 아니지만






아무리 그래도 사놓고 3시간만에 엔딩 보는 건 대체 (...)



그란 투리스모 씨리즈는 게임이 아니라고 가끔 느껴질 때가 있습니다 --;
by 안기 | 2010/02/05 00:08 | lt's my world | 트랙백 | 덧글(0)
만렙이다 만렙!

콜 오브 듀티 : 모던워페어2

이제 멀티 만렙 찍었습니다


뭐 이제 시작이지요 -_-;


머나먼 프레스티지 모드로의 첫걸음...



그런데 AUG H-BAR하고 AK-47 타이틀을 따놓은 상태가 아니기 때문에

당분간 다시 프레스티지 1회차 돌입하진 않을 것 같습니다.


호주 가기 전까지는 동생 때문에 70렙 유지하고, 호주 출발하기 전에 프레스티지 리셋 시켜놓을 생각

by 안기 | 2010/02/03 11:07 | lt's my world | 트랙백 | 덧글(4)
FPS게임에서 일본인들과 게임 할 때

인터넷을 이용한 멀티플레이 FPS 게임을 해왔던게...

고등학교 2학년 때 부터 였으니 (카운터-스트라이크)

그동안 꽤 오래했습니다.


참고로 저는 국산 FPS 게임을 영 재미없게 생각하는 사람이고

또 주로 co-op 플레이를 해야 게임의 재미가 사는 게임을 선호하기 때문에


주로 했던 게임들은

Day of Defeat, 팀포트리스2, 카운터-스트라이크, Insurgency, 현재 즐기는 콜오브듀티 : 모던워페어2 등


주로 이런 것들을 했습니다.


따라서 하다 보면

다양한 나라의 플레이어들과 하게 된적도 있지요
제가 주로 만난 플레이어들은

중국, 대만, 홍콩, 일본, 미국, 가끔가다가 호주 정도? 그외의 플레이어들도 몇번 만나보긴 했지만, 빈도수가 적어서
뭐라고 하기 힘드네요


가장 흔히 보이는게

중국계(중국, 대만, 홍콩 쪽) 입니다

이 플레이어들은 한국인들하고 스타일이 비슷합니다. 하지만 가끔 무례한 플레이(보이스를 계속 켜놓고 자국어로 노래를
부른다거나 계속 고함을 친다거나, 핵을 사용하는 치팅 플레이를 하면서 지들끼리 낄낄 거린다거나 등등)
를 보이는 경우가 많아서 사실 그닥 좋아하진 않습니다. 괴수급의 실력을 자랑하는 사람도 있지만 그럴 경우
대게 열의 아홉은 핵 유저 (...)

그 다음이

일본...

일본쪽은 가장 특이한 경우 입니다.

왜냐면

다른 사람들과의 협력 플레이도 안해

실력도 그저그래

말도 안해



그리고 오로지

마음에 드는 자리를 발견하면 몇번을 죽고 욕을 먹건 신경 쓰지 않고

한자리에서 자리깔고 앉아서 누워있습니다.

전황이 어떻게 흘러가든 상관 없이 유아독존 혼자서 계속 캠핑질...

교전지역이 바뀌어도 나는 이 자리를 지키리...


뭐야 이거?


낚시 게임을 하고 싶으면 다른 게임을 하란 말이야




아무튼 대부분의 일본 FPS 게임 유저들은 저격수를 꿈꾸지만 현실은 시궁창 경우가 많더라고요

아닌 경우도 있지만 그런 케이스는 대부분 드뭄.



이거 말고 그 다음의 빈도수를 보이는 플레이는

꼼수와 버그를 쓰면서 이게 실력이다 음하하하하하! 외치는 부류

뭐 이건 어디든 비매너 취급하니 언급할 가치도...

by 안기 | 2010/02/02 10:16 | lt's my world | 트랙백 | 덧글(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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